다른 네토분들도 저같은 상상 하시나요?
* (필수) 질문글
: 다른 네토분들도 저 같은 상상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혹은 해보신분 있으신지요.
사진은 와이프 질내사정 후 정액이 흘러내리는 사진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꼴려하는 장면이에요. 움찔거리고 벌렁거리는, 굵은 페니스로 한참 쑤셔서 벌어진 보짓구멍 사이로 정액이 조금씩 흘러내리면서, 페니스를 더욱 먹고 싶어하는 뻐끔거림이 보이는 이 상황... 글을 쓰면서도 발기가 되네요.
저는 평범한 정도에서 약간 짧고 굵은 자지를 가졌어요.
와이프는 제가 첫 섹스 상대였고, 결혼까지 하면서 평생 다른 남자와 해본적이 없고요.
그러다보니 처음엔 익숙하지 않고 섹스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현재 결혼 8년차에 접어들고, 애 둘낳고 섹스는 매 주2회정도씩 하고 있어요. 정성을 들여 와이프가 섹스를 좋아하도록 공을 들였더니, 이제는 많이 좋아하고 흥분도 많이 하고, 어지간한 제 요청들은 다 들어주더군요. 신혼초때는 오히려 거절하고 싫다고 절대 안된다고 하던 입싸나, 질내 사정 후 오랄로 마무리해주기 등등도 이제는 요청하면 해주더군요. 핑거링도 절대 안된다더니, 요새는 손가락 안 넣어주면 안되고요. 제발 자지 넣어달라고 애원할때까지 공들여 애무한 후에 질질 쌀 정도가 되면 넣어줍니다. 아무튼 이제 섹스 맛을 좀 잘 느끼는 중 같아요.
낯도 많이 가리는 성향이고, 다른 남자를 만나본 경험도 없다보니.
제가 네토성향인것도 어지간한 네토 판타지들도 다 얘기로는 했고, 그걸 이해 못해주지는 않는데, 실제 현실에서는 못하겠다고 하네요. 상황극으로는 즐기는데. 겁나고 무섭고... 아무튼 현실에서는 안된다고 하죠.
그럴수록 저의 판타지는 점점 끓어오릅니다.
가장 많이 하는 상상은 저보다 큰 압도적인 대물 사이즈의 초대남에게 박히는 와이프의 모습이에요.
제 앞에서 제가 있어도 처음에는 미안함이나 민망함 등으로 능동적이지 못하다가...
점차 대물의 페니스에 박히면서 여태껏 느껴보지 못한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자기도 모르게 탐닉하게 되고,
제 앞에서도 여태껏 본것보다 더 많은 애액을 질질 흘리면서 들은 적 없던 교성을 질러대면서 박히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그냥 완전히 타락한 암컷의 모습. 내가 못봤던 섹스에 완전 탐닉된 암컷의 모습이 된 와이프가 보고 싶어요.
이런 상상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혹시 이미 이런 상상같은 일을 이루신 분들도 계신가요?
경험해보셨다면, 와이프의 체험담, 경험하신 네토님들의 생각과 당시의 꼴림 등 전해듣고 싶습니다.

시오후키하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