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대여해주기
* (필수) 질문글
: 제가 지독한 네토라고 느끼는게 와이프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남자의 집으로 일주일 동안 와이프를 대여해보고 싶어요.
대상도 40대 후반에서 50대 중반의 혼자 사는 흔히 노총각에 외모도 별로고 배도 나와 몸매도 안좋은 남자들의 자취방이나 원룸 같은 곳에 보내서 그 남자들의 좆물받이도 하고 식사도 준비해주고 청소도 해주고 밥도 먹여주고 그냥 그 남자의 와이프로 일주일 동안 살게 하는거에요.
와이프는 피임약을 먹기 때문에 맘껏 질내사정도 해도 되고 그 남자들이 원할때면 아침이건 낮이건 밤이건 새벽이건 대여기간엔 그 남자의 와이프니까 그 남자 자지에 박히는게 일상이 되는거죠. 그리고 제가 그 남자들에게 일주일 동안 먹을 비아그라도 주고 하면서요.
모든 방엔 제가 홈캠 설치하고 와이프에겐 안방이랑 거실만 카메라 설치했다고 하고는 제가 못 본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박히는 것도 보고 싶어요. 제고 못본다고 생각하는 곳에선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거든요.
그 남자 주위 사는 사람들은 의아하겠죠, 평소 여자라곤 구경도 못해본 그런 골방에 젊고 예쁜 여자가 들락거리고 밤엔 신음소리도 내는 모습이요.
와이프는 일주일 뒤에 돌아오면 가슴이랑 목, 엉덩이는 기본에 온 몸에 빨려서 빨간 쪼가리 자국이 있고 보지엔 정액이 가득 들어 팬티에 가득 묻어 있으며 몸에선 그 남자가 쓰던 냄새도 이상한 샴푸와 비누냄새와 묘한 다른 남자의 체취가 몸에 밴 낯선 냄새의 아내를 마주하는거죠.
그리고 몇 명의 대여남들을 정해두고 기간을 정해 정기적으로 돌아가며 남편1~5들의 집을 돌며 대여생활을 하고 점점 저랑 있는 시간 보다 대여남들이랑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게 하는거에요.
저랑 있을땐 어느 중산층 대기업 남편이 있는 평범한 30대 이쁜 와이프지만 실제로는 독거남자들의 공용와이프인거죠.
이렇게 지내다보니 외모와 섹스에 대한 허들이 낮아져 제가 원하는 네토상황을 더 쉽게 만들고 점점 더 많은 남자들과 거리낌 없이 섹스하게 되는 걸레로 만드는거죠.
실제로 와이프는 네토가 뭔지도 모르는 네토 오픈도 안된 상황이지만 한번 네토로 입문시킨다면 꼭 해보고 싶은 계획입니다.
이런 네토 소망이 평범한건 아니겠죠?

마구박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