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성향이 좀 개방적인 편인가요? 초대나 마사지 쪽으로 발전 가능할까요
밑에글에 이어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와이프가 성적으로 좀 개방적이고 밝히는 편인지,
아니면 그냥 평범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
여자 경험이 많지 않다 보니 다른 집 와이프들도 다 이런지 궁금합니다.
관계할 때 자빨도 해주고 69도 해줘요.
야한 속옷 사주고 입어 달라고 하면 입어주고,
애널 플러그 사와서 해보자고 했을 때는 약간 싫은 척하면서도 하게 해줬어요.
(실패하긴 했지만…)
손가락으로 씹질해주면 숨 넘어갈 듯이 헐떡거리고,
보짓물이 철철 넘쳐서 수건 깔아두면 다 젖어요.
섹스는 일주일에 1~2번 정도 합니다.
와이프 남자 경험은 나 말고는 만나기 전 남친이랑밖에 없어요.
전 남친이랑 성관계 어땠는지 몇 번 물어봤는데 절대 안 얘기해줘요.
그때 얼마나 느꼈는지, 어떻게 했는지 듣고 싶은데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와이프는 초대남이나 네토, 마사지 이런 쪽은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그냥 평범한 아내로 잘 살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 몸이 좀 민감하고 반응도 좋은 편이라
솔직히 걸레기질이 다분한 것 같기도 해요.
다른 남자 손길이 들어가면 더 잘 느낄 것 같기도 하고…
다른분들 와이프들은 어떤가요?
이런 성향이면 초대나 마사지 쪽으로 넘어갈 가능성 있을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요술방망이13










